2010/07 에 해당하는 글33 개
2010/07/31   마음의 소리 (9)
2010/07/30   아이폰의 숨겨진 기능 (3)
2010/07/30   길 찾기 (4)
2010/07/30   중복 개그 (4)
2010/07/28   게임 프로그래머의 대화 (9)
2010/07/28   주석 (6)
2010/07/27   개발자의 시간은 너그럽게 간다 (8)
2010/07/25   디자이너들의 대화 (19)
2010/07/25   글로벌 난민 (5)
2010/07/24   벽지 (3)


[PREV] [1][2][3][4] [NEXT]

  1.  
    jobs
  2.  


  3.  
    jobs
  4.  


  5. 왜 그래?
    jobs
  6.  


  7.  아무것도 아니야
    jobs
  8.  


  9. 말해봐 왜 그러는데?
    jobs
  10.  


  11.  야근 때문에...
    jobs
  12.  


  13. 하루 이틀도 아닌데 왜 그래?
    jobs
  14.  


  15.  야근 때문에 슬픈게 아니고
    jobs
  16.  


  17.  야근이 슬프지도 않은게 슬퍼서
    jobs
  18.  


  19. jobs
  20.  



지은이
개발하는 것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http://egoing.net
http://twitter.com/egoing
태그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30 RSS | 한RSS | 구글리더
미유 2010/07/31 21:41 L R X
비어 있는 곳에 저도 모르게 마우스로 드래그함 ;ㅁ;
코딩생활 2010/08/01 16:14 L X
미유님 마음이 허전하군요.
lunamoth 2010/08/02 02:03 L R X
헉 드래그 하니....
산들바람 2010/08/02 09:43 L R X
ㄷㄷㄷ 드래그했더니...
강청 2010/08/02 09:56 L R X
낚였다....
trauma2u 2010/08/02 23:21 L R X
허어 신기하군요 어떻게 하신 겁니까?
비어있는 곳을 드래그 하니 내 마음의 소리가.
이용석 2010/08/07 18:08 L R X
하악
rewindme 2010/08/18 09:25 L R X
잡스가 혼자서 대화하고 있는거였군요!! 슬프네요..ㅠ
iroa 2010/10/29 12:49 L R X
미칠듯한 공감!! 그런데 나는 어느샌가 야근을 좋아하게되었고, 야근이 없이는 하루가 허전하고, 내가 야근을 사랑한다는게 슬프지도 않아...ㅋㅋ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1. 아이폰이 이상해요 ㅠㅠ
    gates
  2.  


  3.  봅시다
    jobs
  4.  


  5.  이럴 땐 이렇게 껏다가 키면 됩니다.
    jobs
  6.  


  7. 끄는 기능이 있었군요!
    저는 없는 줄 알았어요!
    gates
  8.  


  9.  
    jobs
  10.  


지은이
개발하는 것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http://egoing.net
http://twitter.com/egoing
태그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27 RSS | 한RSS | 구글리더
각혈염통 2010/07/30 22:01 L R X
어라... 미투버튼 어디있죠?
김용호 2010/07/30 22:21 L R X
당연하죠. 잡스횽이 끄는 기능을 프레젠테이션 하지 않았잖아아ㅛ
왓컴 2010/07/31 00:52 L R X
스샷찍는 기능이 있는 것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죠. ㅋ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때는 제가 첨으로 병원에 취직하여 새로운 도시로 이사를 갔음.
일본 순사같은 윗년차들 밑에서
하루하루를 배고픔과 눈물로 서럽게 지낼 때였으메
약 3달간 (정말로, nonfiction) 병원 밖으로 나가보지 못했음.
퇴근이라는 개념이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핸폰이 안되는 것이었음.. 폰비미납
    1. ;;;;;;;;;
        (나는 인터넷 뱅킹을 모르는 여자였음)
        (나는 자동이체도 안되어 있었음)
      stern



    1.  여기.. LG 텔레콤 대리점이 어디에 있나요?
      stern

    1.  여기.. 문 연 은행이?
      stern

  1. 여기... 편의점......  "아저씨 여기에서 핸드폰비 낼수 있나요?"  

    stern 
  1. 여기..... XX은행이 이 근처에 있나요??
    젠장 덥다.
    stern
  2.  
  3. 제발 아무나 제 돈 좀 받아주세요
    stern
  4.  


  5. .........;;;;
    stern
  6.  
     
              간신히 폰비를 내고, 이제 가벼운 맘으로 돌아려는데,
               그런데?????




  1.  여기 어디임?   (계속 걸었음)


    stern


  2. 저기만 돌면 병원이겠지!  
    stern


  1. ?????(계속 걸음)
    흠... 저 가게 아까 봤는데

     
    stern
  2.  

  1. 아까 보았던 LG 텔레콤이 또 ....
    stern
  2.  


  3. 왜..  LG 텔레콤이 또 ...
     
    stern
  4.  


  5.  또...... 너냐!  
    (nonfiction: 1시간동안 같은 곳을 빙빙 돌았다......)

    stern
    1. 삐질.... 제발 부탁인데요
       여기 XX대학교 병원이 어디에 있나요????
      ( 나는 병원 이름이 적힌 가운을 입고 있었음)

      stern
    2.  

    3.  저.........기..............
      (손 끝)
      gates
    4.  

  6. -------------------------------------------------------------------------
    1. 네.
      OO병원 이름이 써있는 가운을 입고
      OO병원 앞에서 서서
      OO병원이 어디냐고  묻는.

   그런. 길 묻 기
  1. -------------------------------------------------------------------------
 

태그 : ,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29 RSS | 한RSS | 구글리더
ilwhakim 2010/07/30 14:29 L R X
컴맹이라, 이것도 너무 힘드네요 ㅠ_ㅠ
담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ㅎ
egoing 2010/07/30 14:44 L R X
우하하 의료인의 길도 개발인의 길처럼 쉽지 않군요. 우리는 집에는 가잖아 ;;;
iroa 2010/07/30 15:59 L R X
제가 찾은 최고의 비슷한점은 닭을 잘먹는거..
kirrie 2010/07/30 17:44 L R X
천재들이 그렇다던데, 혹시!? ㅋㅋ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1.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먼저 퇴근할께요. 대충 정리하고 일찍 퇴근해요.
    gates
  2.  
  3. 우에~ 팀장님 중복(中伏)이라 일찍 퇴근하시는거죵!
    iram
  4.  
  5.  헉. 어디 듀플(duplication) 떴어요? 아까 트리거에서 자꾸 컬럼 듀플 뜨더만 그건가... 아, 어쩌지. 듀플 잡고 가야하나... 아, 약속 늦겠는데 이거... (안절부절)
    gates
  6.  
  7. ... 아뇨, 그건 제가 잡을께요. 그냥 퇴근하세요. -_-;
    iram
  8.  


지은이
널널한 세상을 꿈꾸며.
태그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28 RSS | 한RSS | 구글리더
Tracked from hemoptysis' me2DAY 2010/07/30 13:11 x
제목 : 각혈염통의 느낌
이런 개그는 퇴근한 사람에게 하지 맙시다.
DeHol 2010/07/30 11:18 L R X
...ㅠㅠ
창천 2010/07/30 13:48 L R X
-_-;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더니.
trauma2u 2010/07/30 19:20 L R X
아아 ㅠㅠ 남일 같지 않아 ㅠㅠ
iroa 2010/07/31 11:01 L R X
아 이제야 이해함...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이번 작업은 중간에 롤백하면
    수명이 깎일 것 같은 느낌이라 신중하게 하려구요.
    inureyes
  1. 쯧. 그깟 수명.
    jobs
  2. 그깟 수명이라니, 그럼 버그 만든 사람 이름이
    보이는 눈이라도 주면 수명 깎겠네요?
    gates
  3. 그래, 다운 노트! "서비스의 이름을 적으면 60초간
    다운될 이유를 적을 시간이 주어진다."
    jobs
  4. "이유를 적지 않으면  AV(잘못된 연산)로 다운된다."
    jobs
  5. (이것도 개그라고)…….
    inureyes
  6. 슬램 버그는 어때. "(디버깅)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jobs
     "수만번 넘게 보아온 AV다."
    gates
    수만번이나 봤으면 좀 고치라고!
    jobs
    "딱 한 번 봤을 뿐이지만 도저히 고칠 수 없는 버그가 있었다.
    이름이 댕글링 포인터였던가, 버퍼 오버런이었던가…."
    stern
    '바보 같은! Destory가 아니라 Destroy였잖아!'
    jobs
    "IDE는 거들 뿐."
    gates
    "이런 건 제대로 된 코드가 아냐.
    따라와, 제대로 된 클래스 설계를 맛보여주지."
    jobs
    갑자기 맛의 달인인가요….
    inureyes
     
    (더 이상 다른 만화의 명대사가 생각나지 않으면 다시 일을 한다)

지은이
매운맛나리입니다. 게임을 만듭니다!
트위터 : http://twitter.com/eiaserinnys
블로그 : http://beforu.egloos.com/
태그 : ,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23 RSS | 한RSS | 구글리더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10/07/30 09:13 x
제목 :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코딩생활 <게임 프로그래머의 대화> 업데이트!
ghost 2010/07/28 07:50 L R X
'바보 같은! Destory가 아니라 Destroy였잖아!'

에서 울었습니다.
매운맛나리 2010/07/28 08:52 L X
저 쪼렙일 때 가상 함수 이름을 이렇게 쳐서
디버깅하느라 하루 날린 적 있었습니다.
울고 싶더라구요...
Rica 2010/07/28 09:03 L R X
"수만번 넘게 보아온 AV다." 엄훠 :$
랩하는좀비 2010/07/28 09:38 L R X
Destory!!!
전 지금, 기존 Material을 xml로 변환시켜주는 툴에 Matrial로 적어 놓고, 따로 Material로 만들어주는 툴을 만들고 있음다. ..ㅠㅠ 2주일 넘게 있다가 어제 발견(...)
간고등어 2010/07/28 22:45 L R X
ory roy는 맨날 헷갈려요.
프로그래머에 어울리는 대사라면 "하얗게 불태웠어" 정도?
kirrie 2010/07/29 10:58 L R X
발음나는대로 단어 외우시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데-스-트-로-이 (de-s-t-ro-y)
비-아-유-티-풀 (be-a-u-ti-ful)
스-크-훌 (s-c-hool)
인-터-내-셔-날-라-이-즈-드(in-ter-na-tio-nal-i-z-ed)

아, 억지가 좀 심했나요. -_-;;
매운맛나리 2010/07/29 17:42 L X
ㅋㅋㅋ 저도 이렇게 영단어 외웁니다! 반갑네요.
디토 2010/08/04 17:33 L X
wednesday 웨드네스데이 (...)
kernel0 2010/07/29 23:13 L R X
아니 이런 신세계가 있었다니...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1.  친구가 이직하고 그 회사 프로그램 코드를 보고 있었대.
    jobs
  2.  
  3.  근데 주석에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이제 지쳤어...' 라고 있는거야.
    jobs
  4.  
  5. 주석 남긴 사람이 내 전임인데, 자살이라고 했나, 과로사라고 했나...
    jobs
  6.  

지은이
author image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http://thering.co.kr
태그 : , ,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13 RSS | 한RSS | 구글리더
Tracked from yokim's me2DAY 2010/07/28 03:58 x
제목 : 김용호의 생각
코딩괴담 http://deving.net/113 via deving님 #fb
ghost.1268815771 2010/07/23 14:16 L R X
덜덜덜덜 옛생각이.... 이직했는데 주석에 아이디 적어놓은 것 때문에 3달간 전화 왔었다는...
kirrie 2010/07/23 19:01 L R X
코딩생활에 유머만 올라와서 이 글이 유먼가? 하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글쓰신 분 보고 고개 끄덕. ㅎㅎ 예전에 잠밤기 보면서 밤새고 그랬었어요. 반갑습니다. ^^
미유 2010/07/28 00:27 L R X
전 플래시 내 액션 스크립트에 주석이 깨져있어 걍 냅둔채로 1년여를 보냈는데 최근 에디트플러스에서 유티에프팔로 맞추고 봤더니 개발자의 고충이 담긴 혼잣말주석들이.....
ghost 2010/07/28 07:46 L X
이쪽도 나름 섬찟하군요.
sylphion 2010/07/28 00:39 L R X
fiction이 아니라 일본쪽에서 넘어 온 non-fiction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trauma2u 2010/07/28 03:07 L R X
우리 회사 소스 주석에는 전임자 욕이 대부분 ;;;
그래서 퇴사했다가 재입사 하는 경우에 상처 받고 다시 퇴사 ;;;;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1.  로깅 모듈은 언제까지 마칠 수 있지?
    jobs
  2. 내일까지는 끝내겠습니다.
    inureyes
  3.  ㅇㅋ
    jobs
  4.  ... 다음날 (한 오후 다섯시쯤)
  5. 로깅 모듈 어떻게 됐어? 끝났어?
    jobs
  6.  아뇨, 아직.
    inureyes
  7. 뭐야. 오늘까지 끝낸다며.
    jobs
  8.  아직 오늘 다 안지나갔는데요.
    inureyes
  9. 야!!!
    jobs
  10.  (음. 뭐 잘못한건가? -_-;;)
    inureyes
결국 일은 그 다음날 아침 업무 시작시간 전에야 끝난다.

지은이
널널한 세상을 꿈꾸며.
태그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22 RSS | 한RSS | 구글리더
trauma2u 2010/07/27 14:57 L R X
원래 그런거 아닌가요? ;;;
개발자만 그런겨 정말? ;;;
코딩생활 2010/07/27 15:16 L R X
경영자의 시간은 각박하게 가네요 ㅎㅎ
kirrie 2010/07/27 15:25 L R X
경영자 (혹은 상급자) 의 시간은 참 각박하게 가죠... 금요일까지 마치겠습니다, 하면 당연히 주말 제외하고 월요일날 아침까지 하겠다는 말로 들어야지, 그걸 금요일 아침 아홉시에 와서 어떻게 됐냐고 물으신다면,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요, 이런말 했다가는 바로 시말서 ㄱㄱ씽. -_-;;
룬룬 2010/07/27 15:58 L R X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내일
보다는
... 다음날
로 수정하면 한결 부드러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부탁드립니다~
kirrie 2010/07/27 17:32 L X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용호 2010/07/27 16:45 L R X
저도 그렇게 일하게 되었음.. 개발자 아님.. ㅜ.ㅜ
ghost 2010/07/27 18:35 L R X
벌벌벌벌... 누가 나의 생활을 염탐하고 있는 듯. ㅎㅎㅎㅎㅎ 일을 이렇게 하되, 스타2 개봉일 새벽 2시까지 기다려서 겜하고 자는 개발자 1인....
대흠 2010/07/27 19:29 L R X
그런 일들이 자주 있어요. 요구하는 사람의 오늘은 오후 6시, 요구를 들어주는 사람은 밤 12시... ^^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1.  영역을 구분짓는 라인이 너무 약한것 같아요.
    jobs
  2.  
  3. 저두 이이이이이이는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miyu
  4.  
  5. 그래서 디비디비디디로 바꾸긴 했는데...
    그래도 좀 약한것 같긴 해요.
    jobs
  6.  
  7. 디삼디삼디삼정도로 하죠?
    miyu
  8. .
    .
    .
    .
    개발자들 못지 않은 외계어!

지은이
author image
UI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스킨 만들기가 취미입니다.
주요 활동영역은 역삼역근처입니다.
근처에서 하는 소소한 모임들 대환영!

상상공장 스킨공작소 : http://plyfly.net
리체 트위터 : http://twitter.com/leezche
태그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17 RSS | 한RSS | 구글리더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10/07/26 08:39 x
제목 :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코딩생활 '디자이너들의 대화' 업데이트!
kirrie 2010/07/23 15:11 L R X
여.. 여기 비비디다비디부 하나 추가요;;
리체 2010/07/24 23:34 L X
나쁘지 않은 색상선택입니다. 연한 파스텔 블루 정도 되는군요..
kirrie 2010/07/26 10:22 L X
초창기 해커들은 이미지 파일의 바이너리 코드만 보고도 대충 무슨 그림인줄 알았다는 믿거나 말거나식의 이야기가 있는데, 마치 그 모습을 보는듯 하군요. ㅎㄷㄷ
deving 2010/07/23 17:32 L R X
아 짜증나네
(저 개발자;;)
trauma2u 2010/07/25 23:52 L R X
jobs 가 디자인도 하는군요!!
난 jobs 가 실무는 안하는 줄 알았음 ;;;
egoing 2010/07/26 00:41 L X
ㅋㅋㅋ
Joo 2010/07/25 23:54 L R X
아... 왜 전 한방에 알아보는거죠? 개발을 잘 못해서 그런가봐요 ㅠ
희주 2010/07/25 23:55 L R X
흠.. 프론트개발자를 한뒤 색상코드만 들어도 어느정도 무슨색인지는 짐작이 가긴한데.
DeHol 2010/07/26 00:14 L R X
뭔가 했네요 (...)
김용호 2010/07/26 00:21 L R X
응? #222222 가 약하다고 해서 #DBDBDD (옅은 오렌지) -> #D3D3D3 (옅은 회색) 으로 바꾸었는데 애초에 #222222 는 어두운 회색이잖아요!
접니 2010/07/26 10:15 L X
#eeeeee --> #dbdbdd --> #d3d3d3 모두 회색 계열임
egoing 2010/07/26 00:40 L R X
아 나만 모르나;;;
흠냐 2010/07/26 11:33 L R X
ㅋㅋㅋ 순간 뭐지? 했음
egile 2010/07/26 13:31 L R X
ㅋㅋㅋㅋ
WOWpc 2010/07/26 14:09 L R X
개발자인데.. 왜 이것들을 다 알아보는걸까 ㅡ.
junuki 2010/07/27 02:05 L R X
옷 멋져요. 전 디자이너인데도 잘 몰르겠어여 ㅎㅎ
그러고 보니 코딩생활은 삼삼삼삼삼삼과 육육육육육육의 조화..ㅋ
맥퓨처 2010/07/27 10:02 L R X
순간 뭐지? 했다가 다시 보니.. :)
개발할 때 html 조금 만져본 경험이 이럴 때 힘을 발휘하는군요.. ㅎㅎ
rewindme 2010/08/12 12:26 L R X
줄여서 써야죠 ㅋ
삼삼삼, 육육육 ,팔팔팔, 에프육공
우누 2010/08/26 18:26 L R X
폰트색바꾸던게 생각나버렸...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inureyes, miyu
센프란시스코, 본사방문 중


  1.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영어임)
    데스크
  2.  


  3. I am SDF#@! asf@#$ SFDSF 12!@$ OK? (영어인듯)
    inureyes

  4. (잠자코 보고있다)
    miyu
  5.  


  6.  예? ^^?;;;
    데스크
  7.  


  8. #@!ㅁㅁㅇㄹ !$!@#ASDF asfasf!@$sadf!! (영어일지도)
    inureyes
  9.  


  10. (잠자코 보고있다)
    miyu
  11.  


  12.  예? ;;;;;
    데스크
  13.  


  14. @!$ !@$@#4 @!$@!$ ㅁ $#^%^& (영어가 아닐지도)
    inureyes



    보다 못한 miyu가 나선다
    그녀는 많이 배운여자




  1. May I help you?
    miyu
  1. (라고 하려던게 아닌데;;;)
    miyu
  2.  



일동침묵

지은이
개발하는 것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http://egoing.net
http://twitter.com/egoing
태그 :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21 RSS | 한RSS | 구글리더
김용호 2010/07/25 16:04 L R X
영어권 나라에서 차사고 났을때 "I'm fine thank you, and you?"라고 하는 개그와 자매품이네요
egoing 2010/07/26 00:40 L X
ㅋㅋㅋ 유명하죠.
ghost 2010/07/25 21:56 L R X
실화임 http://www.kunno.net/106 그리고 위의 내용이 좀더 사실에 근접함. ㅠㅠ
ghost 2010/07/25 21:57 L R X
그래서 항상 외국인 보면 Can you help me? 를 기억하려고 애씁니다.
egoing 2010/07/26 00:40 L X
국어부터 좀 ㅎㅎ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어느날 miyu님 집에 놀러온 inureyes...
  1. (PC를 켜고 한참 바라보다가)
    아.. 날도 더운 여름인데 벽지 좀 시원한 걸로 바꿔봐요..
    벽지 바꿀 줄 몰라요?
    inureyes
  2.  

  3. (잠시 머뭇거리며)
    바꿀 줄 알긴 한데.. 시간이  없어서..
    다음주까진 어떻게 하든 바꿀게요..
    miyu


  4.  ......



    일주일 뒤..
    miyu님은 새 벽지로 집안 도배를 완료했다..

지은이
name : mcfuture
blog : http://mcfuture.net/
태그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20 RSS | 한RSS | 구글리더
egoing 2010/07/24 10:14 L R X
저도 나중에 알았네요. 월페이퍼;;
WOWpc 2010/07/26 14:11 L R X
이래서... 컴퓨터 용어는 원래 영어 그대로 사용하는게 훨씬 더 알아듣기 쉬운;;

(save는 뭐라고 번역할꺼야 대체.. ㅋㅋㅋ)
코딩생활 2010/07/26 14:57 L X
오옷 이거 재미있네요. ㅎㅎ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2][3][4] [NEXT]
RSS | 방명록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