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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개발하는 것과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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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2010/07/14 10:22 x
제목 :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코딩생활 '우리은행 오픈뱅킹에 대한 개발자들의 공식입장'과 '길을 잃다' 업데이트!
Tracked from lunaetta's me2DAY 2010/07/14 11:17 x
제목 : 달달달의 느낌
가끔 이런걸 이해하는 내가
Tracked from rosewein's me2DAY 2010/07/14 11:22 x
제목 : 이지의 생각
아히나…. 나도 왜 이걸 이해하는거지…. ㅜ_ㅜ
Tracked from tamais' me2DAY 2010/07/14 18:23 x
제목 : Tama의 생각
난 왜 이걸이해하는건데 .. 뭐 그리고 -ㅅ- ;;;; 잔고는 커녕 마이너스;
Tracked from tamais' me2DAY 2010/07/14 18:24 x
제목 : Tama의 생각
난 왜 이걸이해하는건데 .. 뭐 그리고 -ㅅ- ;;; 잔고 는 커녕 마이너스
kirrie 2010/07/13 18:39 L R X
저는 요즘 500입니다. 허허;
deving 2010/07/14 11:27 L X
저는 얼마전에 304(이사) 했더니 처음에는 500(힘들었는데) 지금은 200(괜찮습니다)
lunamoth 2010/07/13 18:59 L R X
허허 http://pupustory.tistory.com/39
deving 2010/07/14 11:27 L X
ㅋㅋㅋ
bklove 2010/07/13 19:03 L R X
이해하는데 한참....
kirrie 2010/07/13 19:12 L R X
그러고보니 저런걸 보고 금방 이해하는게 별로 좋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저런 에러코드를 많이 봤으면, 보자마자 딴생각도 안들고 not found야! 했겠습니까. (왠지 슬프다. ㅜ.ㅜ)
rath 2010/07/14 11:23 L R X
조명이 왜 이따위냐고 막 발로 걷어차고 그러면 400으로 바뀌겠네염!
@ka8590 2010/07/15 09:56 L R X
ㅎㅎ 댓글 보고 이해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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