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코딩생활의 주요 주연 세 분을 모시고 비오는 날의 추억을 잠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stern
  2.  


  3. 저는 번개가 치는 순간 무의식적으로 1초 간격으로 숫자를 세기 시작합니다.. 물론 속으로 말이죠..
    천둥이 치는 순간 그 때까지 센 숫자에 340을 곱하고 나온 결과를 보면서
    '음.. 방금 번개가 친 비구름은 여기서 ## 킬로 미터 떨어져 있군..'
    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이면 즐기는 유희라고나 할까요?
    gates
  4.  



  5. 전 우산이 없어서 비가 내리는 길을 뛰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가만히 걷는게 비를 더 많이 맞게 될지 아니면 뛰어 가는게 비를 더 맞게 될지에 대해 의문을 가집니다..
    물론 정답은 알고 있지만 항상 그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더군요..
    jobs
  6.  


  7. 오.. 저도 비올 때 마다 그런 생각 자주 하는데요..
    뛰어가는 사람의 몸 각도와 달리는 속도를 측정하면 그 사람의 비 맞는 양을 계산할 수 있죠..
    비가 내리는 날 카페에 앉아 창밖을 보면서
    시간 보낼 때 아주 딱이에요..
    inureyes
  8.  


  9. 네... ;;;
    잠시 광고 듣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stern
  10.  


지은이
name : mcfuture
blog : http://mcfuture.net/
태그 : , , ,
트랙백 :: http://deving.net/trackback/148 RSS | 한RSS | 구글리더
2010/08/23 15:48 L R X
뭐야. 전부 그런 생각하는거 아니었어?
nvu 2010/08/23 17:59 L R X
추억따윈업ㅅ다... ...
건더기 2010/08/23 18:42 L R X
이건 고등학교 이과 과학책의 한 단락 ;;;;;;;;;;;;;;
태현 2010/08/24 09:54 L R X
이런이런...문학생활이라도 만들던가 해야지 원ㅋ
ilwha 2010/08/26 11:58 L R X
이건 뭐.. 미드"빅뱅이론"에 한장면 같군요
모노그램스 2010/09/06 11:02 L R X
정말 빅뱅이론이 생각나는군요 ㅎ
iroa 2010/10/29 12:28 L R X
오랫만에 보니까 또 웃기넹.ㅋㅋㅋ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 ... [3][4][5][6][7][8][9][10][11] ... [115] [NEXT]
RSS | 방명록 | 관리자